Home > 좋은 강사를 구하는 요령

강사가 아이들을 가르친다면, 아이들을 좋아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아이들을 좋아하지 않은 상태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이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영어교육과 관련된 자격증이 있는가를 살펴봅니다.
강사가 외국인이란 것만으로는 잘 가르칠 수가 없습니다. 더욱이 준비되지 않은 강사의 경우는 불성실한 근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적에 대한 선입관을 버려야 합니다.
일부 특정 국가의 선생님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합니다. 하지만 소위 어느나라의 일부 선생님들은 한국을 우습게 보고 한국의 문화를 인정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런 분들에게서 올바른 교육이 나오기는 어렵습니다. 영국인들은 발음이 나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단지 일부지역의 Accent때문이지 영국인이나 아일랜드인의 발음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영국인 특유의 성실함과 신사정신이 계약내용을 잘 이행하게 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습니다.


연령에 대한 선입견을 버려야 합니다.
한국인이 다양하듯 외국인도 다양합니다. 젊은 강사들은 활동적인 것에 반해 경험이 부족하고, 인내심이 적고, 연령이 많은 강사들은 경험이 풍부한 대신 활동적이지 못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친절하고 아저씨 같은 강사들이 정작 아이들의 영어 교육에는 더욱 도움이 됩니다.


이력서(resume)를 잘 보아야 합니다.
이력서 는 말 그대로 이력서일 뿐입니다. 간혹 불성실하게 작성한 이력서들을 볼 수 있는데 그러한 강사들은 그만큼 이 일(job)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았다는 증거입니다.


이력서 외에 다른 서류를 요구하십시오
이력서 작성의 경우, 하나의 완성된 폼에 자신의 이력을 작성하는 것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한국인이 자기 소개서를 쓰듯이, 커버레터(cover letter)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더욱이 좀더 완성된 교육을 시키는 학원이 되고 싶으시다면, 에세이를 받으십시오. 미국 및 유럽의 교육은 에세이를 잘 쓰지 못하는 한 좋은 대학에 갈 수 없습니다. 에세이를 잘 쓰지 못하는 선생님은 그만큼 언어계일인 영어를 잘 가르치지 못한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구인신청을 하실 때 상세하게 하십시요.
정확한 광고를 내실 수록 정확한 선생님을 구할 수 있습니다. 월급의 경우도 얼마에서 얼마가 아니라 1년이상 경력자의 경우 얼마, 교육학을 전공한자의 경우 얼마라는 식의 플러스 포인트 를 정확히 기재하실 수록 원하시는 강사님을 구하실 수 있습니다.


학원에 대한 사진을 보여 주십시요.
학원의 전경, 강의실의 전경, 숙소의 전경 같은 사진들을 디지털 카메라로 찍어서 강사에게 제공할수록 좀더 좋은 강사들이 안심하고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더욱이 여자강사를 원하신 다면 필수적인 사항입니다.


인터뷰시 외국인 강사가 한국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지 퀴즈를 내십시요.
외국인 강사가 한국에 대해 알려면 하루만 인터넷을 뒤져도 기본적인 지식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대해 너무 모르는 강사들은 그만큼 한국에서 일하기 어려울 수가 울 수가 있습니다. 더욱이 성실함의 측면에서도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는 스타일이라고 볼 수가 있습 니다. 그리고 사전에 많은 다양한 질문을 준비하여 두시고, 가능한 한 많은 질문을 하십시요.


적어도 4-6주전에 강사를 신청하셔야 합니다.
시간에 쫓겨 강사를 구하다 보면, 맘에 안 드는 경우에도 어쩔 수 없이 채용하게 되고 맘에 드시더라도,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채용을 하게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이유들이 분쟁을 일으키게 될 경우가 많습니다.


레퍼런스 를 반드시 확인하십시요.
외국인 강사에 대하여 최소한 2명이상의 추천인사(reference) 및 한국경험이 있을시에는 전 학원 고용주로부터 평판을 확인합니다. 이와 동시에 외국인 강사가 현재 재직시에는,채용하려는 외국인에게 현 외국인 강사 연락처를 주셔서, 상호 신뢰성 구축을 바탕으로 한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 입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강사를 구하기 위해서는 학원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좋은 강사는 좋은 학원이 만들 수도 있습니다. 잘 정돈된 학원의 교육과정과 분위기는 강사로 하여금 쾌적하게 일할 환경을 조성하게 되어 성실한 근무를 자동으로 유도하게 됩니다. 강사와 학원이 서로 다른 문화적 차이를 좁히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한은 언제든 분쟁의 씨앗이 쟁의 씨앗이 숨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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